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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5 10:17
임신부터 육아까지 돕는 베이비전문가,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670  

임신부터 육아까지 각종 정보와 혜택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처음은 누구에게나 낯설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처음 겪는 일투성이 속에 생활해 나간다. 처음 겪는 모든 일이 낯설고 두렵지만, 사랑으로 가정을 이루고 임신과 출산을 겪는 일은 설레고 기대되는 한편, 몹시 두려운 일로 다가오기도 한다. 이렇게 낯설고 두려운 일에 친정엄마처럼 친절한 조언자가 또 있을까? 그런데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임신부터 육아까지 물심양면으로 예비 엄마들을 돕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회장 이성섭, www.kbppa.co.kr)의 베이비 전문가, 베이비플래너들이다.

조금 생소하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듯한 단어, ‘플래너’. 웨딩플래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결혼 준비를 돕는다면, 베이비플래너는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전문지식을 가지고 임신부터 육아까지 모든 것을 돕는 베이비 전문가이다. 웨딩플래너는 직업으로 활동하지만 베이비플래너는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임신, 출산, 육아, 돌잔치 등의 정보, 자료, 커뮤니티를 제공하며 가이드의 역할을 해낸다.

결혼 전, 웨딩플래너에 의존해 결혼준비를 진행했다면, 예비 맘과 아기엄마들이 모든 것을 의존할 수 있는 곳이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이곳에서는 본인의 건강에 맞는 계획 임신과 태교, 출산을 비롯해 아기 엄마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경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플래닝 해준다. 물론, 온라인에는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있지만, 본인에게 필요한 정확한 육아 플래닝을 찾아주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곳에서는 임신 전부터 출산, 육아, 돌잔치 등 언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시기별 맞춤형 정보와 자료제공, 스케줄 관리 등을 해줌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정부의 지역별 혜택과 지역 내 산부인과, 조리원, 출산 용품, 소아과, 돌잔치업체 등 어디가 유명하고 저렴한지, 어디가 좋은 지처럼 꼭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한다. 임신 시기별로 여러 가지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임신주 수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과 서비스가 무료 제공된다.

임신 전에는 결혼, 임신 시 정부·지자체의 지원혜택과 임신 전 검사, 건강검진 준비사항 등을 안내하고 엽산제도 무료로 제공한다. 임신 초·중기에는 맞춤형 태교서비스, 태몽·태명 부모님 감명 서비스, 주 수별 체크리스트와 출산 용품 체크리스트 뿐 아니라, 태교 음악, 요가 태교 등 태교 DVD를 지원한다. 또, 이 시기에 튼 살 크림과 임산부 배려텍, 출산장려 후원업체 서비스와 혜택 쿠폰북 등도 받아볼 수 있다.

만삭과 출산 시에도 각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출산에 필요한 출산 준비 계획표와 출산 가방·순산 체크리스트는 물론, 산후 다이어트와 산후 보양식 등 출산·육아 용품을 제공해준다. 육아에 대해 겁먹고 있을 초보 엄마를 위해 아기 예방 접종표, 이유식, 아기 마사지·산후요가 CD 등 출산 후 산모와 아이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만이 아니다. 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도 다양한 육아 정보와 지원을 챙길 수 있다.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에는 지문을 이용한 안전하고 간편한 최신 미아방지 서비스를 무료로 등록해주고 돌잔치에 관한 자료와 혜택까지도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에 관한 정보와 교육·교재업체의 혜택까지 제공해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양육에 어려움이 없도록 초보 엄마를 돌봐주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이다. 이곳에서 지원되는 정보와 혜택은 모두 무료!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와 함께 출산 장려 캠페인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최근 출산을 꺼리는 사람들이 늘어 인구가 줄고 있는 실정에 맞서 출산장려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는 산부인과, 제약회사, 출산보육장려협회, 한국웨딩플래너협회 등과 연계하여 예비엄마와 아기엄마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해 나가고 있다. 정부에서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많이 내놓고 있지만, 실상 대중적으로 아직도 임산부가 배려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이에 출산과 육아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함께 인생의 첫 만남부터 임산부, 자녀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를 담아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다. 아직 생소한 단어이고, 이런 혜택들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보니 꾸준한 홍보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직 낯선 이름으로 다가오는 베이비플래너. 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초보엄마를 베테랑 엄마로 변신시킨다. 엄마가 된다는 설렘과 함께 엄습해오는 불안감을 끊임없이 위로하고 격려해준다. 문득 행복한 소식이 찾아왔다면, 또는 기다리고 있던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한 출산준비,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의 문부터 두드려보자. 태어나 처음 겪기에 겁부터 먹게 되는 임신과 육아지만, 두려움과 막막함 대신 설렘과 기대만 잔뜩 안고 있는 준비된 엄마로 차근차근 거듭나게 될 테니. 대한민국의 출산율을 높이고, 아울러 국가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똘똘 뭉친 이들.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예비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또 한 명의 ‘친정엄마’가 되어주려 한다.

온라인페어: 이호근 기자 / 관련뉴스 원문: http://bit.ly/AxDV7I